농산물품질관리사 1차 기출문제·모의고사·오답노트·자동채점

2020년04월18일 68번

[수확 후 품질관리론]
원예산물의 수확후 손실을 줄이기 위한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 마늘 장기저장 시 90 % ∼ 95 % 습도로 유지한다.
  • ② 복숭아 유통 시 에틸렌 흡착제를 사용한다.
  • ③ 단감은 PE필름으로 밀봉하여 저장한다.
  • ④ 고구마는 수확직후 30℃, 85 % 습도로 큐어링한다.
(정답률: 84%)

문제 해설

고구마는 수확직후 30℃, 85 % 습도로 큐어링하는 것은 옳은 방법이다. 그러나 마늘을 장기저장할 때 90%~95% 습도로 유지하는 것은 옳지 않다. 마늘은 고습에 노출되면 부패하기 쉬우므로, 상대적으로 낮은 습도(60%~70%)에서 보관하는 것이 좋다. 따라서 "마늘 장기저장 시 90 % ∼ 95 % 습도로 유지한다."는 옳지 않은 방법이다.

마늘은 습도가 높으면 부패하기 쉬우므로, 낮은 습도에서 보관하는 것이 좋다. 반면에 복숭아는 에틸렌 흡착제를 사용하여 빠른 숙성을 유도하고, 단감은 PE필름으로 밀봉하여 저장하여 공기와 접촉을 차단하여 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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